인피니티 G37S Sedan(스포츠 모델) 시승기 – [열정을 펼쳐 보일 마지막 기회]
국내 시장에서 인피니티의 명성은 실로 대단하다. 지난 2005년 7월에 한국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인피니티는 북미지역과 더불어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소비자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수입차 브랜드 중에 놀라운 성장세를 자랑하고 있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잘 알다시피 G 시리즈가 중심에 있다. 2006년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데뷔한 G35 세단에 이어서 G37까지 진화한 G 세단은 딱 적당한 사이즈와 강력한 파워를 겸비한 럭셔리 모델로 어디 한군데 빠지는데 없이 매력을 발산한다.
글 / 김장원 (카이슈 취재팀 기자)
사진, 영상 / 정경학 (카이슈 취재팀 기자)
편집 / 최재형 (카이슈 편집장)
INFINITI G Sedan
화려한 수상경력이 빛나는 인피니티의 VQ엔진은 조금씩 진화를 거쳐 현재의 3.7리터 VVEL V6 (VQ37VHR) 엔진으로 현재 G37 세단에 탑재된다. 베이스는 같은 엔진이지만 인피니티 모델마다 조금씩 다른 세팅으로 적용되는 VQ엔진은 그야말로 인피니티 고유의 매력 중 빼 놓을 수 없는, 약방의 감초 같은 키 포인트이다. 그 중에서도 G 세단의 심장은 7,500rpm까지 거침없이 회전하는 터프한 감성이 가장 두드러진다. 그래서인지 온/오프라인을 불문하고 G37의 달리기 실력은 이슈가 되고, 때문에 인피니티는 열정이 가득한 젊은이들 모두 예비고객으로 만들어 버린다.
사실, 인피니티의 모델 중 G37 세단의 판매 실적만큼이나 가장 활발한 변화를 보였다. 지난 2006년 10월에 G35로 첫 데뷔를 장식하고, 엔진 배기량부터 디테일한 내,외장 디자인 변화까지 거친 끝에 작년 12월에는 북미시장보다 하루 빠른 시점에 2010년형 뉴 G37 세단을 공개하였다. 이는 그만큼 인피니티에게서 한국시장의 남다른 애정을 확인 할 수 있었던 증거이기도 하다. 2010년형 뉴 G37 세단은 실내,외 디자인 변화와 더불어 기존 대비 30~100만원 인하한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며 또 한번 매력지수를 높였다. 프리미엄 모델과 스포츠 모델로 구분된 뉴 G37 세단은 각각 4,890만원(프리미엄, 100만원 인하), 5,260만원(스포츠, 30만원 인하)으로 기존의 뛰어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발전시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몰이가 한창이다.
Exterior
물오른 인피니티의 디자인 완성도는 G37S의 몸매로도 잘 나타나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이 날렵한 헤드라이트 눈매와 육감적인 펜더의 굴곡은 부드럽고도 강인한 G 세단의 성격을 누구보다도 잘 표현하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이곳 저곳에서 숨겨진 뉴 G37 세단만의 변화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시승차는 G37 세단 중에서도 스포츠 모델로, 전면 범퍼와 7스포크 18인치 알로이 휠이 스포티한 분위기를 도맡고 있다.
여전히 날카롭게 치켜 올라간 헤드라이트 생김새와 더블 아치형으로 세련된 변화를 마친 라디에이터 그릴은 스포츠 모델에 적용되는 3분할 프론트 범퍼와 더불어 강렬한 G37S의 첫인상을 도맡는다. 게다가 중앙 에어 인테이크홀을 가르고, 안개등을 둘러싼 크롬장식은 한층 엘레강스한 멋을 더해준다. 야수의 어깨 근육처럼 불어난 앞, 뒤 펜더는 G37 쿠페와 같이 섹시한 몸매를 공유한다. 덕분에 살아있는 유기체를 보고 있는듯한 G37S를 감히 고리타분한 세단으로 구분하기 싫어진다.
루프에서부터 부드럽게 내려오는 G37S의 C필러를 따라서 트렁크리드에 다다르면, 크롬으로 멋을 낸 일체형 리어 스포일러가 중심이 되어 순백색 바탕을 붉은색 테일 램프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 G37S의 테일 램프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요즘 유행처럼 섬세한 장식과 더불어 LED타입의 벌브가 아름답게 수를 놓고 있다. 무엇보다도 G37S의 뒷 태 자랑은 풍만하게 넓어지는 몸매에서 찾을 수 있다. 게다가 양쪽으로 빠져 나온 듀얼 머플러까지 조합한 모습에서 GT카를 연상케 하는 포스는 심상치 않은 성능을 증명하고 있다.
Interior
뉴 G37S 세단의 변화는 실내에서도 진행되었다. 하지만, 기존의 심플하면서도 대칭을 잘 이루는 인스트루먼트 패널은 여전히 고수하고 있다. 덕분에 G37S의 실내에 들어서면 안정된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비롯되는 심리적 안정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심리적 안정감 이외에도 G37S가 보여주는 인테리어 디자인 코드는 스포티한 감성을 대표한다. 때문에 럭셔리 브랜드 모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리얼 우드 트림 대신 알루미늄 트림으로 멋을 내고, 날렵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부터 수동변속기를 닮아있는 짧은 셀렉트 레버는 영락없이 원초적인 드라이빙 조건을 만족시킨다.
그렇다고 섬세함을 잊은 건 아니다. 인피니티 고유의 프리미엄 브랜드 밸류와 걸맞은 내장 품질과 조립 품질은 이미 검증된 수준이다. 뿐만 아니라 알루미늄 트림에서 까지 발견되는 부드러운 물결 무늬는 차가운 느낌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간결하게 정리된 센터페시아에는 상단에 마련된 LCD 스크린을 시작으로 인피니티의 HMI(Human Machine Interface)로 조작된다. 조작성을 따져본다면 굳이 흠 잡을 곳이 없지만, 컨트롤러의 위치가 상대적으로 앞쪽에 위치하다 보니 조작하는 동안에 운전자의 자세가 움직이기 마련이다. HMI와 더불어 클라이메이트 컨트롤러와 오디오 시스템을 모두 모은 센터페시아 덕분에 센터콘솔에는 셀렉트 레버와 히팅 시트 컨트롤러만 남겨두며 깔끔한 모습으로 수납함까지 숨기고 있다.
G37S 세단의 스포츠 모델에 적용된 프론트 스포츠 시트는 보다 적극적인 운전자세를 위해 두툼해진 볼스터가 눈에 띈다. 그렇다고 스포츠카에서 볼 수 있는 구속감도 아니다. 부풀어진 가죽 시트에 몸을 지탱해주는 스포츠 시트는 여느 세단처럼 안락함을 제공하며, 동시에 운전자와 소통을 위한 일체감도 놓치지 않았다. 실내 공간도 딱 좋은 G37 세단의 사이즈만큼이나 여유가 있다. 더욱이 오너드리븐카로써의 역할에 충실한 G37S 세단의 정체성을 암시하듯이 리어 시트보다 앞 좌석에 공간에 노력을 집중한 흔적이 돋보인다.
스티어링 휠을 포함하여 계기반과 알루미늄 페달까지 모아놓은 G37S의 콕핏은 G37S 세단의 정체성을 설명하는 가장 좋은 예이다. 세단의 모습으로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성능을 암시하듯이 3스포크 스티어링 휠과 뒤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마그네슘 패들 시프트는 겸손한 모습이라기 보다 오히려 본격적이다. 게다가 파워 텔레스코픽으로 조절되는 스티어링 휠은 계기반과 함께 움직이며 최적의 시트포지션을 제공한다. 더불어 수동변속기처럼 짧게 솟아난 셀렉트 레버와 알루미늄으로 덮인 오르간 타입의 가속 페달은 스포츠 드라이빙을 재촉하는 완벽한 조합이 아닐 수 없다.
위의 0-100km/h 가속은 DS 모드와 VDC ON 상태에서 촬영하였으며, 영상에서 보여주는 기록은 노면의 상황이나 기온에 따라서 영향을 받으므로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Powertrain
앞서 언급했듯이 G37S 세단의 심장은 인피니티의 자랑인 VQ37VHR 엔진이 탑재된다. 3.7리터의 배기량으로 7,500rpm까지 거침없이 회전하는 이 엔진은 흡기 밸브에 전자제어식 가변 밸브 리프트인 VVEL (Variable Valve Event Lift) 기술을 적용하고, 수동변속 모드를 지원하는 자동 7단 변속기가 팽팽한 가속 능력과 더불어 넉넉한 항속 기어까지 겸비한 덕택에 9.5km/l로의 연비 향상까지 실현시킨다. 뿐만 아니라 G37S 세단의 똑똑한 자동변속기는 패들 시프트 명령에 따르며 다운 시프트 레브 매칭(DRM) 기능까지 해내면서 적극적인 스포츠 드라이빙에 적합한 엔진 브레이크와 가속 능력을 자랑한다.
Road impression
스타트 버튼에 숨쉬기 시작하는 G37S는 허세를 거둬내고, 겸손하게 아이들링을 유지한다. 붉은색 대신에 흰색 조명으로 빛나는 계기반에는 커다란 타코미터와 스피드미터만이 액셀러레이터 명령을 기다린다. 절도 있게 움직이는 셀렉트 레버를 D로 고정하자, 부드럽게 회전을 시작하는 엔진과 함께 뒷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최고 출력이 330마력에 달하는 G37S 세단은 넘치는 파워에 비해 성숙한 액셀 반응을 보여준다. 따라서 자칫 거북스럽게 다가올 수 있는 고출력 차량들의 신경질적인 반응을 지혜롭게 극복하였다. 이렇게 기특한 세팅은 평범한 아줌마부터 열혈 드라이버까지 모두 소화해 내는 적당한 타협점이 주제가 된 듯 하다.
성숙한 출발이 부드러웠다고 마냥 낙낙하기만 한 성격을 예상한 건 아니지만, 활기를 띄는 VQ엔진이 연주하는 V6 사운드는 이내 실내를 파고들어 기자의 귓속까지 들어오며 넉넉한 토크감을 가감 없이 선사해준다. 역시 여유 있는 배기량에서 비롯되는 토크 감각은 시내 주행에서도 특화되었다. 덕분에 고회전이 잘 어울리는 VQ엔진이지만, 굳이 깊은 액셀량이 아니더라도 편안한 도심주행이 가능하다. 게다가 감성품질이 뒷받침되는 실내 인테리어와 차단된 실내 속으로 들어오는 배기 사운드의 조합은 G37S 세단만이 제공하는 가장 큰 특권 중에 하나이다.
셀렉트 레버를 운전석 쪽으로 당기면 DS 모드로 전환하고, 그 동안 넉넉했던 반응들을 날카롭게 끌어올리고, 본격적인 달리기에 앞서 엔진 회전수를 아낌없이 투자하며 스포츠 본능을 펼쳐 보일 준비를 마친다. 이내 가속페달에 보답하는 G37S 세단은 터프한 엔진음을 포효하며 뒷 타이어에 달라붙은 아스팔트를 박차고 쏜살같이 달려나간다. 7,500rpm까지 단숨에 쳐 오르는 타코미터와 비례되어 속도계 바늘의 상승세는 200km/h까지 좀처럼 힘을 잃지 않는다. 이미 여러 번 경험해본 인피니티의 가속성능 이지만, 실제로 체감할 때마다 매서운 달리기 실력에 혀를 내두르고 만다.
DS모드에서 패들 시프트를 조작하면 중앙 디스플레이는 현재의 단수가 표시되고, 수동 모드로 변환된 G37S 세단의 몸놀림은 수동 변속기의 차량과 상당히 닮아있다. 순간 가속을 위해 “-“ 패들 시프트를 당기자, 금세 rpm을 보정하며 다운시프트를 실행하는 모습에서 열정적인 다이나믹 DNA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앞에는 더블 위시본, 뒤는 멀티 링크 타입의 스포츠 서스펜션과 스포츠 LSD(Limited Slip Differential)가 장착된 G37S 세단의 핸들링 실력 또한, 가속 성능만큼이나 날을 세우고 있다. 댐퍼 스트로크에는 여유가 있지만, 결코 무르지 않는 댐퍼 압력이 노면을 부지런히 부여잡고 있는 느낌이다. 이렇게 주행 성능만 따지고 본다면 G37S 세단은 독일차의 주행 감성과 가장 많이 닮아있다.
코너링에서 보여주는 G37S 세단의 거동은 노면을 묵직하게 짓누르는 차분한 움직임과 FR 특유의 오버스티어 성향도 함께 보여준다. 따라서 날카롭게 반응한다기 보다, 적당한 무게감이 선사하는 스포티한 움직임도 고급스럽게 표현된다. 하지만, 코너 중에 액셀러레이터를 몰아 붙이자, 비로서 강력한 구동력은 리어를 간단하게 흘려버린다. 어김없이 개입되는 차량주행 안전제어 시스템(VDC) 덕분에 안전을 보장하는 범위 내에서 스릴 있는 드라이빙은 여지없이 드라이버의 몫이다. 그렇게 한참을 G37S 세단과 소통하다 보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목적지에 도착해 버린다. 세단치고는 너무 화끈한 장난감이 아닐 수 없다.
G Romance
인피니티의 대표적인 정체성. 즉, 럭셔리한 감성 속에서 내제된 강력한 퍼포먼스는 G 시리즈를 통해 굳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의 G37S를 보고 있자면 고급스러운 슈트 안에 슈퍼맨 티셔츠를 숨기고 있는 영웅의 모습이 연상된다. 그만큼 인피니티의 볼륨 모델인 G37S의 매력은 차가운 현실 속에서 숨어 지내던 뜨거운 열정을 자극하며 불을 지피는 촉매제 역할을 완벽하게 하고 있다. 게다가 2010년 형으로 발전한 G37S는 가격까지 할인 하면서 실질적인 구매력을 늘리고 있다. 단순하게 비교해보아도 비슷한 가격대에서 이 정도로 화끈한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 정도면 로망을 실현해 줄 가장 현실적인 모델이 아닐까?
인피니티 G37S Sedan 주요 제원
전장×전폭×전고: 4,780 x 1,775 x 1,450 mm
휠베이스: 2,850 mm
공차중량: 1,630 kg
엔진: 3.7L(3,696cc) V6 DOHC VVEL & CVTCS 흡기 밸브 컨트롤
최고출력: 330 ps / 7,000 rpm
최대토크: 36.8 kg.m/ 5,200 rpm
변속기: 7단 자동변속기
구동방식: 후륜 구동
연비: 9.5 km/l (4등급)
차량 가격: 프리미엄 모델 4,890만원, 스포츠 모델 5,260만원
▶ 인피니티 G37S 시승기 댓글 이벤트 공지!
▶ 인피니티 G37S Sedan 갤러리 바로가기!
▶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 시승기 바로가기!
▶ 혼다 2010 시빅 2.0 시승기 바로가기!
▶ BMW 750Li 시승기 바로가기!
▶ 미쓰비시 2010 랜서 시승기 바로가기!
ⓒ 카이슈 & carissu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무래도 유럽차량의 가격은 아직 접하긴 조금 무리가 있는 듯 한데...
이런 일본차량들은 조금 착한 가격에 만나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네요,,,
그리고 상세한 사진들이 덕분에 시승기를 읽는 재미가 더한 듯 하네요^^
시승기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부탁 드립니다.
인피니티의 스크레치 쉴드, VQ엔진, 다이나믹한 디자인부터시작해서 하나하나 끝이없을정도로 닛산과 인피니티 최고라고 생각해요 ㅋㅋㅋ
예전부터 G37에 관심이 많앗엇는데 2010년 형을 보니깐 또 설레이네요 ㅋㅋ
가격마져 착해져서 매우 바람직한 차임 ㅋㅋ
한번은 현대차 영업사원이 현대차에대한 자랑을하며, 말을하더라구요, 현대쪽에선..
크게 와닿는 느낌이없었는데,
인피니티는 그런느낌이 누가 얘길 안해줘도 강하게 와닿았죠^^ 이리저리
시승기를 보더라도, 칭찬의글은 많은 반면 악플느낌을주는 글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느낌이 있었습니다.
인피니티 G37 정말 강추입니다!!
이번 시승기는 사진도 죽이고, 영상까지 있어서 잼있게 읽었습니다. 인피니티 g37은 못타보고 g35만 타봤는데, 그때도 출력은 넘쳐났던 기억입니다. 시승기 읽어보니깐 이번에 가격까지 할인됐다는데, 진짜 가격대비 성능은 g37을 따라올 차가 없어보이네요. 카이슈 시승기 잘 보고 갑니다.ㅋㅋ
전체적인 발란스도 잘 맞고 옵션도 풍부하면서 가격까지 착한 스포츠 세단이었고 이어서 G37로 업그레이드 되어 G35구매자들을 가슴아프게 했었죠.
지금은 다른 차를 선택했지만 실질적으로 지르는 단계 코앞까지 갔던 차량이라 항상 기억에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제어장치를 켜고도 저정도의 제로백이 나오는것을 보니 놀랍습니다.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보이나 좀 더 강한 이미지를 주려고 한 것 같이 보이는걸요~
5천만원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가속력은 여전하겠죠?ㅋ
상세한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차량 금액도 수입차 치고 저렴한 편이고...인피니티 자체가 실내 실외 모두가 맘에 들어요!!!! 엔진같은 경우도 금액비슷한 조건을 찾아보면 이런 차가 없을 정도로 차가 너무 좋죠!!!!지금은 국산차 타고 있는데... 좀있다가 인피니티 G37로 바꿀 계획입니다!!!
인피니티 G37제가 보기에는 흠 잡을 데가 없는 차네요!!!최고!!!!!
착한가격에 훌륭한 퍼포먼스...
제 드림카의 이녀석!!!! 멋집니다...
페이스리프트 됐다고 했는데 기존과의 차이점은 별로없는것 같네요..
하지만 기본이 워낙 출중한지라 그래도 멋집니다...ㅎㅎ
시승기 잘 보고 갑니다.
상세한 시승기로 인해. 저또한 시승을 해본느낌을 받았습니다.
더욱 멋진 시승기 대신 부탁드릴게요
저가격에 300마력 오버머신은 어딜가도 찾지 못합니다ㅎㅎ
깔끔한 인테리어에도 +점수를 주고싶네요~
고급스럽기 까지도하구요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많은이들의 드림카군요
G35와 비교해서 인테리어의 변화가 없는것이 쫌 아쉽네요
손 볼 곳이 없다는 자신감의 표현인가요? ^^;
욕망 없는 삶이 편하겠지만...
가지고 싶군요.